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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외협력위원장 황다연변호사] (사)소비자와함께 공동대표 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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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96회 작성일 23-11-03 12: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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 보건의료분야의 대표적인 변호사 단체인 한국의료변호사협회 대외협력위원장 황다연 변호사(법무법인 혜, 사법연수원 39기)가 윤영미 전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이사와 함께 (사)소비자와함께(공동대표 정길호·박명희) 신임 공동대표로 취임했다. (사)소비자와함께는 박명희 전 한국소비자원 원장 등이 설립한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소비자단체이다.


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황다연 변호사는 한국의료변호사협회 대외협력위원장, 대한변호사회 인권위원회 위원, 한국여성변호사회 이사, 한국소비자단체연합 소비자분쟁자율조정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고,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코로나19백신 안전성위원회 자문위원,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환자안전 전문가 자문단으로 의료법주석서를 집필하는 등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로 활동해왔다. 

   특히 그는 2017년 7월부터 ‘햄버거병’으로 불리는 용혈성요독증후군 피해 어린이 가족을 대리해 성공적으로 민형사소송을 이끌어 소비자운동에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는다. 황 신임대표는 이밖에도 카카오 리딩방 고발 사건, 안산 유치원 집단 햄버거병 사건, 의료기기 결함 제조물책임 사건, 프로바이오틱스 사망 사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자인 피해자를 대리해 관련 법 개정을 이끌어내는 등 소비자 권익 향상에 기여해왔다. 2019년에는 ‘소비자와함께하는 변호사상’을 수상하는 등 법조계 대표 소비자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.

 황 변호사는 “법조인으로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기업과 사회적 가치가 공존하는 윤리적 기업 환경이 더 확산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할 예정이다. 특히 보건의료분야에서 활동한 전문성을 토대로 보건의료소비자를 고려한 정책을 위해 목소리를 내겠다”고 다짐했다.

 한국의료변호사협회는 대외협력위원장 황다연 변호사의 소비자단체 공동대표 취임을 통해 앞으로 보건의료분야 유일 법조인 단체로서 보건의료소비자를 고려한 제도와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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